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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성폭행 정무비서 김지은

운동하는 남자 2018. 3. 5. 22:32

 

 

안희정 충남도지사 성폭행 의혹

 

 

 

3월 5일 충남도지사 안희정지사로부터 4차례 성폭행을 당해왔다라고 폭로한 정무비서( 전 수행비서) 김지은씨가 jtbc'뉴스룸' 방송에 출연하였다. 김지은씨는 지난해 7월 러시아출장, 9월 스위스 출장, 최근 2월 25일까지 4차례 성폭행 당했다고 증언 하였다.

 

 

 

2월 25일에는 안희정지사가 김지은씨를 불러서 미투 이야기를 하며 '너에게 상처가 되는 줄 알게되었다' 라고 말을 하고 나서 그 날도 성폭행을 했다고 증언하였다. 그 일로 김지은씨는 이제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벗어나야겠다고 생각하여 미투 운동에 동참하기로 마음먹고 방송출연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사진 출처- jtvc 뉴스룸

 

또한 안희정지사가 김지은씨를 성폭행 한 뒤 아름다운 러시아와 스위스의 풍경만 기억하라고 했다고 방송에서 증언하였다.

 

 사진 출처- jtvc 뉴스룸

김지은씨는 자신말고도 더 피해자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으며, 도움청해봤지만 아무도 도와주지 않고

소용이 없었다고 한다.

 

 

 

한편 김지은씨가 jtbc 보도 당일 안희정 지사는 '미투운동이 남성 중심적 성차별문화 극복과정이며 사회를 보다 평화롭고 공정하게 만드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 출처- news1

 

한편 안희정지사는 김지은 정무비서와 부적절한 관계는 인정하지만 강압이나 폭력이 아닌 합의하에 이루어졌다고 반박했다. 하지만 차기 대선주자로 거론되어져 오던 안희정지사는 유뷰남과 여비서와의 관계를 가진 사실만으로도 도덕적으로 큰 이미지 타격을 입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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